자연계곡과 숲속 휴양림속에서 삼림욕을 즐기실 수 있는 웰빙 펜션 :::개여울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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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배내골은 계곡 주위에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이천동(), 즉 배내골이라 부른다.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가지산의 고봉들이 둘러싸고 있는 배내골은 맑은 계곡물이 흘러내리고 여름에도 냉기가 감돈다. 또한, 봄에는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어 이 고로쇠 물을 마시기 위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그러나 배내골 전역이 상수도보호구역 지정됨에 따라 물놀이, 취사행위는 일절 금지하고 있다

위치 : 경남 양산시 원동면 대리, 선리, 장선리 일대 골짜기
소요시간 : 20분(승용차기준)

 
 

15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와 이로 인한 하얀 물보라와 산 그림자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며 배내골 깊은 계곡과 원시림이 어우러진 절경입니다. 소의 둘레가 100m나 되며 소의 중심에는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간월산과 신불산에서 발원한 물이 서쪽 배내골로 내려와 이룬 폭포가 파래소폭포입니다. 물이차갑고 수심이 매우 깊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것이 특색입니다. 물색은 푸른 편이며 물고기가 많이 서식을 합니다. 수중에 바위층이 있어 굴이 있다고 전하고 있지만 아직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이 떨어지는 높이는 15m정도이고 소(沼)의 둘레는 100m정도가 됩니다. 옛날에는 이 폭포를 바래소라고 했는데 이것은 가뭄이 심할 때 기우제를 이곳에서 지내면 바라던 대로 비가 내렸다고해 붙여진 이름이며,언양팔경의 하나입니다

특히 폭포 중심은 수심이 깊어 옛날에는 명주실 한타래를 풀어도 끝이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었을 정도로 수심이 깊다고 하며 요즘도 폭포가 떨어지는 곳은 물이 감돌면서 푸르다 못해 검푸른 빛을 보입니다.

위치 : 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소요시간 : 20분(승용차기준)

 

 

통도골은 계곡이 깊고 일교차가 심하며 배내천 중류부 장선마을에서 동쪽으로 뻗은 통도골과 취서산 서쪽의 청석좌골은 이 지역 주민들만이 은밀히 즐겨온 절경계곡입니다. 배내천은 일명 원동천이라고도 합니다.

양산시 원동면 소재지인 원리에서 원동천을 따라 낸 69번 지방도를 타고 20km쯤 북쪽으로 거슬러 올라야 통도골 입구 장선마을이 나옵니다. 배내천의 버스종점인 장선마을 동쪽으로 난 골목길로 하여 배내천을 건넙니다. 수중보를 타고 조심운전을 해서 건너야 합니다. 수중보를 건너면 비포장도로가 앞쪽의 능선 오른쪽 밑을 돌아서 나 있는데, 이 도로 끝지점에 통도골민박집이 있고, 그 안쪽이 통도골입니다.

20m와폭에 몸 담그면 무더위는 남의 일. 통도골 하류는 널찍한 암반과 큼직큼직한 바위들이 널린 깨끗한 분위기입니다.

위치 : 경남 양산시 원동면 원리
소요시간 : 20분(승용차기준)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전기를 일으킨 후 방류하는 물을 하부의 보조댐에 담아두었다가 밤에 남은 전력을 이용해 상부 저수지로 보낸 다음 전력 소비가 많은 낮에 다시 물을 흘려보내 발전하는 방식이다. 이 발전소는 탈유() 전원개발과 수력자원의 적극 개발 등 에너지 다원화 정책에 맞추어 건설되었으며 빠른 가동과 정지 능력, 전력 계통의 효율적 운용, 높은 에너지 효율이 특징이다. 발전소 안에는 종합전시관이 설치되어 에너지 발달사를 비롯해 전기 에너지의 이용 실태, 전기가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려준다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함께 조성된 삼랑진 안태공원은 하부 저수지 위쪽에 2개 지역으로 나뉘어 넓은 광장과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태공원을 기점으로 상부 저수지에 이르는 6km의 도로는 주변 경관이 뛰어나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특히 1급수의 맑은 물을 담수하고 있는 상하부 저수지에는 겨울이면 각종 철새들이 찾아들고 봄이면 안태공원에 이르는 진입로 양편에 벚꽃, 개나리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위치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안태리 286
소요시간 : 10분(승용차기준)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인데, 비구니(여승)의 수련도량으로 유명하다. 824년(헌덕왕 16) 도의국사()가 호국기도를 위해 창건한 절이다. 임진왜란을 겪은 뒤인 1674년(현종 13) 언양현감() 시주로, 탁령()·자운() 등의 선사들이 중건하였고, 1803년(순조 3) 침허()·수일() 선사가 중수하였다.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959년에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이때부터 비구니들의 수련도량으로 그 면모를 갖추었다.

주요 문화재로는 도의국사의 사리탑인 석남사 부도(:보물 369)가 있으며, 821년에 도의국사가 세운 석남사 3층석탑(울산유형문화재 22)이 있다.

위치 : 울산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1064
소요시간 : 20분(승용차기준)

 

 

간월산은 또 다른 이름으로 단조봉(丹鳥峰) 또는 왕봉(王峰)이라 부르기도 하나 이는 신불산을 일컫는 것으로, 잘못 알려진 것입니다. 다만 정상에는 단조성이 있다는 기록에 대해 두갈래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간월산 주변에는 단조성(취서산성)과 과부성(寡婦城) 또는 사리성이 있는데 옛날에는 취서산, 신불산, 간월산을 통틀어 취서산이라 불렀을 것이란 짐작이 갑니다. 그렇다면 취서산성과 연결된 성이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토성으로 그 둘레가 2천자이며 성안에는 두 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전합니다. 임진왜란 당시에 언양지방의 의사들이 왜병의 공격을 받아 많은 희생자를 냈다는데 성의 이름도 여기서 연유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월산은 언양을 산행기점으로 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부산이나 울산에서 20분 간격으로 직행버스가 운행되고 숙박시설이나 음식점들도 많아 교통편 또는 숙식 해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위치 : 경남 양산시 원동면 대리, 선리, 장선리 일대 골짜기
소요시간 : 20분(승용차기준)

 

에덴밸리 리조트의 스키장은 세계적인 수중의 하이테크(HIGH-TECH)스키장을 추구합니다.따라서 더욱 여유로운 플레이를 위한 넓은 슬로프와 추분한 수송력을 겸비한 고속 리프트 등을 갖춤으로써 세계의 스키어와 보더들이 주목하는 프로페셔널(Professional Ground)로 탄생하게 됩니다.

다양한 경사도와 길이로 구성된 총 7개의 스키코스는 초급에서 상급까지 이용자의 수준을 고려한 설계로 각 수준의 스키어와 보더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위치 : 경남 양산시 어곡동 산 489-1 번지
소요시간 : 20분(승용차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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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금오산자락 500고지에 자리잡고 있는
아로마 체험농원 다혜원 허브월드입니다.
아침에는 물안개, 저녁에는 노을이 아름답게 물드는 곳입니다.
신이 내린 자연의 선물인 허브와 각종 기화요초를 휴양원 내의 곳곳에 조경을 하고, 화단을 조성. 언제나 찾아와도 항상 새롭도록 아름답고 향기롭로운 허브농장입니다

 다혜원은 물 좋고, 공기 맑고, 전망도 참으로 좋은 곳입니다.
심신이 피곤하여 휴식이 필요 할 때,
좋은날 가족 나들이 때,
친구와 연인들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로 부족함이 없는 아름답운 곳입니다

위치 : 경상남도 삼랑진읍 행곡리 234번지
소요시간 : 5분(승용차기준)